팜디스쿨 About us
팜디스쿨 소개 강의소개 강사소개 교재소개 합격수기
합격수기
제목 ㅌㅌ 합격수기
작성자 관리자
우선 전 180으로 붙었을게 분명한  초저공비행의 1인  ㅋㅋㅋ

원서쓰자마자  임신이 되서  너무졸리고 
큰애는 3살이라  엄마한테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약국도 운영해야하고...걍 경험삼아  보자는 생각으로  끝까지 후덜덜했던,,,ㅎㅎㅎ

우선  스터디를  못해서 (그시간까지 도저히 깨어있을 수가 없어서 ^^;;)
TC는  당뇨파트만 들었습니다. 임신전이라  ㅋㅋㅋ
파마콜로지도 첨에 몇개 듣다가  단비 약사님이 정~~ 시간 없으면  뒤에  써머리만 하라구 하셔서
진짜 써머리만 했습니다 ...실전에 기전묻는 문제가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ㅌㅌ, 매니지먼트는 당근 다 들었고
OTC도 두세개 정도만 들은듯( 조금인줄 알고 미뤄뒀다가  나중에 시간 없어서 패스~ ㅎㅎ)

그리고,,,문제풀이  강의를 다 받아서 했는데
호텔방에서  문제집의 존재를 알았습니다..두둥..ㅜㅜ
스터디를 안했더니 안 받은줄도 몰랐더라는..가뜩이나 막판에 시간없었는데
그거 프린트하느라 엄청 시간소모 많았다는 ㅜㅜ
떨어지면 이약사님 엄청 원망할려고 했는데, 붙었네여 ㅋㅋ
요지는... 사람들과 정보 공유가 중요하다는거!! ^.^

캐나다가서  컨디션 조절도 중요합니다.
몸이 무거운 관계로 다른 사람들은  다  도서관갈때  호텔방에서만 종일 뒹굴었더니
시차 적응이 안되서 밤낮이 계속 바뀐채로 첫날 셤을 치뤘습니다.
안 그래도 잠을 못자 헤롱헤롱인데 임산부라 셤중간에 어찌나 배가 고픈지...
물병 라벨도 다 떼고, 초콜릿 껍질도 다 벗겨서 오라길래  엄청 스트릭트한줄 알고
물만 가져갔더니 배고파서 나중에는 해석도 잘 안되더라는 ^^;;
그래서 담날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셤 내내 먹었습니다 ㅎㅎㅎㅎㅎ
덕분인지  둘쨋날 셤이 더 어려웠는데  훨씬 많이  맞았습니다

결론!! ㅌㅌ 셤은  끝까지 붙들고만 있으면  다  합격한다 .ㅎㅎ
근데  합격자 명단 보니  한국 사람들이 똑똑한게 맞는거 같습니다. 합격자 사이사이  빈번호가 8-10개씩은 되던데...
다른 외쿡사람들이 글케 많이 떨어진듯...^^
암튼  앞으로 ㅌㅌ 셤 보실분들 홧팅 입니다 ^.^

첨부파일